교장선생님을 따라 학교를 구경하시고 저희반으로 들어오셨어요.
교장선생님:"어, 미술선생님 미안한데 시간 조금만 뺐어도 될까요?"
미술선생님:"아, 에.... 예? 예 괜찮습니다."
다행이 체벌장면은 없었다.
교장선생님:"3학년은 빔프로젝터로 수업을 하고, 애들이 죽겠다고 해서 에어컨을 설치해 줬는데....."
일본분들:"오...... 빔프로젝터"
대부분 한국말을 아시는 것 같았다. 교실 설명이 끝나고.......
교장선생님:"우리 애들 참귀엽죠?"
일본분들:"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"
:"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"
:"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"
:"아 예 ㅎㅎ 귀엽네요"
교장선생님이 귀엽다고 하니 정적이 흘렀다.
일본분들이 모두 나가셨다.
일본분들:"사요나라 ㅎㅎ^^~"
미술선생님:"자 이제 수업하자"
우리:"어? 한국말 잘한다."
이 때 많이 삐치셨다.
미안해요
우리반 애들이 안귀여운가...............
우리반이 너무 멋진가
기억에 남았나보네 ㅋㅋ 다인종이었어 중국놈,일본놈 등등 ㄷㄷ
ㅇㅇ 난너무 멋져
귀엽지 않았나보군요...쿨룩~
이학교는 신입생이 새로오신 선생님인지 구분이 안가........요 ㅋㅋ
ㅡㅡㅋㅋㅋ욘사마나 최지우 닮은애가 하나 있었다면 급반전 일텐데요..
한 명도 없지요 ㅋㅋㅋ
우리 환태가 욘사마 닮았죠 뭐 ㅋㅋㅋㅋㅋ
?ㅡ,.ㅡa????
ㅇㅅㅇ????